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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서면 조사 결과에서 이대가 부실하게 학사관리를 한 사실이 드러나자 지난달 31일부터 감사요원 15명을 투입해 16일간 특별감사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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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