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완구전문기업 손오공이 오감발달 장난감 ‘투모로우 장난꾸러기 만능놀이’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각티슈 모양 상자에서 휴지를 쭉 잡아당기면 나왔다 튕겨져 들어가는 ▲티슈 뽑기 놀이, 세면대 손잡이를 올리면 ‘쏴아아’하고 물 흐르는 소리가 나는 ▲화장실 놀이, 초인종 버튼을 누르면 ‘다녀왔어요~’, ‘누구야?’라고 음성이 나오는 ▲문놀이 등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는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투모로우 브랜드 담당자는“돌 전후 아이들은 호기심과 탐구력이 증가하는 시기로 장난을 통한 놀이는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두뇌를 자라게 하는 원동력이다”라며 “부모님들의 마음과 생각을 반영한 ‘장난꾸러기 만능놀이’는 뒷정리가 번거롭거나 자칫 위험할 수 있는 장난들을 손쉽고 안전하게 할 수 있어 엄마도 장난꾸러기 우리아이도 안심하고 놀이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손오공이 선보이는 투모로우는 일본의 유아완구 전문업체인 피플(People)사의 제품으로 일본 완구협회의 안전기준을 통과한 영유아 전문 완구 브랜드이다.
손오공은 해외 직구로 구입했던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정식 수입해 판매한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손오공>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