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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은 22일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회장 주상윤)와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측은 각 시·군 협의회를 통해 해조료박람회 홍보활동을 적극 펼치기로 했다.
완도군은 바르게살기운동 전남협의회의 대외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키로 하는 등 해조류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뜻을 모았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완도에서 세계 최초로 해조류를 테마로 개최하는 국제해조류박람회는 국가적 차원에서 인류의 미래를 대비하는 중요한 박람회"라며 "전국 네트워크를 가진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의 협조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주상윤 바르게살기운동 전남협의회장은 "내년에 국가적 사업으로 개최되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위해 협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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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