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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올해 마지막 '호남 물산전' 기획 행사를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신세계가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지역농가와 유통업체간 자연친화 상생모델 정착화의 일환이다. 호남을 대표하는 지역 특산품 및 우수 생산자들을 발굴하고 브랜드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산지 생산자와의 직거래를 통한 농·축·수산 부분 20여종의 신선한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농산 부분에서는 버섯이 피는데 천혜의 조건을 갖춘 전남 강진군의 강진표고 버섯과 전남 무안 영농조합의 무항생제·무착색제·무산란촉진 등 '3무(無) 정신'으로 생산된 계란이 선보인다.
제철에 맞춰 벌교 앞바다에서 공수된 꼬막과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인 신안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우럭 역시 '청정수산'이라는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판매된다.
먹거리 품목 또한 풍성하게 준비된다. 영광군의 모시밭에서 재배한 모싯잎 송편·담양과 순창의 명인이 직접 선보이는 장류와 식혜, 김제 쌀과자·고창 개똥쑥차 등의 전통 먹거리를 통해 전남도만이 가진 맛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기간에는 시음과 시연 데스크 운영을 통해 고객들의 관심과 공감을 유도한다. 생산자가 직접 판매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상품에 대한 신뢰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지속할 계획이다.
임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현지에 직접 방문해 상품을 선별하고 매장으로 들여오는 현지 바이어 시스템은 광주신세계만의 자부심"이라며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적극적 판로확대로 지역 경제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상생모델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신세계가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지역농가와 유통업체간 자연친화 상생모델 정착화의 일환이다. 호남을 대표하는 지역 특산품 및 우수 생산자들을 발굴하고 브랜드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산지 생산자와의 직거래를 통한 농·축·수산 부분 20여종의 신선한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농산 부분에서는 버섯이 피는데 천혜의 조건을 갖춘 전남 강진군의 강진표고 버섯과 전남 무안 영농조합의 무항생제·무착색제·무산란촉진 등 '3무(無) 정신'으로 생산된 계란이 선보인다.
제철에 맞춰 벌교 앞바다에서 공수된 꼬막과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인 신안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우럭 역시 '청정수산'이라는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판매된다.
먹거리 품목 또한 풍성하게 준비된다. 영광군의 모시밭에서 재배한 모싯잎 송편·담양과 순창의 명인이 직접 선보이는 장류와 식혜, 김제 쌀과자·고창 개똥쑥차 등의 전통 먹거리를 통해 전남도만이 가진 맛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기간에는 시음과 시연 데스크 운영을 통해 고객들의 관심과 공감을 유도한다. 생산자가 직접 판매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상품에 대한 신뢰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지속할 계획이다.
임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현지에 직접 방문해 상품을 선별하고 매장으로 들여오는 현지 바이어 시스템은 광주신세계만의 자부심"이라며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적극적 판로확대로 지역 경제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상생모델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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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