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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는 더욱 진화된 발열 및 보온 기능으로 히트텍 라인업 중 가장 높은 보온성을 갖춰 혹한의 날씨에도 따뜻한 '히트텍 울트라 웜(HEATTECH Ultra Warm)' 라인업을 올해 처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히트텍은 '라이프웨어(LifeWear)' 콘셉트를 대표하는 유니클로의 혁신이 담긴 상품으로, 세계적인 섬유회사 도레이(TORAY)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이후 진화를 거듭하며 전 세계 많은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켰다.
국내에서도 지난 2006년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으며 내의에 대한 고정관념을 변화시킨 상징적인 상품이다. 이에 유니클로는 지난 2013년 기존 히트텍보다 1.5배 따뜻한 '히트텍 엑스트라 웜'을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힌 데 이어 3년만에 보온성을 더욱 강화한 새로운 라인업인 '히트텍 울트라 웜'을 출시한다.
성인용 긴팔 티셔츠 및 하의 상품으로 구성된 '히트텍 울트라 웜'은 4가지 원사로 짜여진 직물로 만들어졌으며, 안감은 기모를 활용하는 등 히트텍 라인업 중 발열 및 보온성이 가장 뛰어나다. 이에 추운 겨울철 스키 등 야외 스포츠를 즐길 때를 비롯해 혹한기 한파에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으며, 다른 히트텍 라인업에 비해 두께가 두꺼워 일반 티셔츠처럼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도 뛰어나다.
한편, 유니클로는 '히트텍 울트라 웜' 출시를 기념하며 오는 25일부터 구입 고객에게 에어캡 '히트텍 윈도우'를 1인당 1장씩 매일 선착순으로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온라인스토어 및 전국 유니클로 매장에서 진행되며, 매장별 증정 수량은 상이하다.
사진. 유니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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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