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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가방 브랜드 폴스부띠끄가 공유, 김고은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제작 지원에 나선다.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신비로운 낭만 설화이다.
폴스부띠끄 관계자는 "20, 30대 워너비스타로 손꼽히는 김고은, 유인나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인 만큼 출연 배우들을 통해 감각적인 디자인의 백을 활용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자연스럽게 대중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깨비'는 오는 12월 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폴스부띠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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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