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가 오는 12월 5일까지 프리미엄 수입 과일 전문몰 ‘돌리버리(Doleivery)’에서 과일 정기배송 5+1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연말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사랑을 보다 특별하게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소비자들은 정기 배송 박스를 정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 5회 이상 신청하면 추가 1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
기존 돌리버리 정기 배송 박스인 ‘싱글박스(1-2인용)’, ‘더블박스(2-3인용)’, ‘패밀리박스(4인 이상)’, ‘굿모닝 바나나 박스’와, 대용량 패키지인 ‘바나나∙파인애플∙레몬 박스(이하 바∙파∙몬 박스)’ 등 총7종이 프로모션 제품에 해당되며, 구매 시 배송을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돌리버리 정기 배송 박스 4종은 스위티오 바나나와 스위티오 파인애플을 비롯해 오렌지, 용과, 파파야 등 돌(Dole)만의 엄격한 기준으로 재배해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은 고품질 과일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지난 10월 선보인 이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바∙파∙몬 박스 3종은 겨울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바나나, 파인애플, 레몬을 대용량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가정에 선물하거나, 카페 등 매장을 운영하는 업주가 이용하기에도 좋다.
한편, 돌(Dole) 코리아는 같은 기간 돌리버리 정기배송 박스를 1회 이상 주문하면 추첨을 통해 1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