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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대규모 아우터 대전'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는 6억원 상당의 물량과 함께 최대 60%할인 된 가격으로 점퍼, 패딩코트, 다운점퍼, 야상, 모직코트, 누빔재킷, 무스탕, 밍크 베스트, 캐시미어 혼방 코트 등 다양한 남녀 아우터 의류들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관계자는 "이번 세일에는 노마진, 균일가 등의 아우터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올해 마지막으로 아우터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와 최근 따뜻했던 날씨의 영향으로 부진했던 아우터 매출을 만회하기 위해 물량과 세일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내달 4일까지 18일간 '2016 파이널 러블리 세일'을 진행중인 가운데 '해외명품 시즌오프'도 개최한다.
1층 명품관에서 개최되며 프라다, 미우미우, 버버리, 에트로 등 유명 해외명품 브랜드들이 참여해 최대 50% 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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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