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창석 전 주치의 "청와대 프로포폴 구입 잘 몰라"
이남의 기자
3,040
공유하기
박근혜 대통령의 주치의를 맡았던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이 26일 오후 3시30분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서 원장은 이 자리에서 "비아그라, 프로포폴 등 청와대의 의약품 구입은 의무실장 소관"이라며 자신은 결재라인에 있지 않아 모른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