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화재, 음식점에서 '불' 2시간만에 진화… 1억5000만원 재산피해
김유림 기자
2,708
공유하기
익산 화재가 발생했다. 오늘(30일) 오전 0시44분쯤 전북 익산시 오산면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영업시간이 끝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익산 화재로 음식점 건물 349㎡가 전소되고 냉장고 등 집기류가 소실돼 1억5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익산 화재에 대해 음식점 점주 이모씨(69)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