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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VOD가 독립영화 축제인 ‘제 42회 서울독립영화제’의 상영작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서울독립영화제 특집관’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2012년부터 5년 연속 서울독립영화제를 후원해 온 케이블TV VOD는 올해도 후원과 동시에 특집관을 열어 독립영화 콘텐츠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번 ‘서울독립영화제 특집관’에서는 12월 1일 개막하는 ‘제 42회 서울독립영화제’에 상영되는 단편영화 15편을 독점 무료 서비스한다.
독점 서비스 되는 단편 영화들은 ▲ 잘못된 믿음이 어떻게 증상으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은 ‘덩어리’, ▲2016년 아시아 대학생 영화제 상을 수상한 김민경 감독의 ‘미씽’ ▲2016년 북한인권국제영화제 개막작 ‘나는 남한을 사랑합니다’ ▲ 2016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수상작 ‘말하지 않으면’ ▲ 올해 11개 영화제에서 수상을 휩쓸며 화제를 모은 김인선 감독의 ‘수요기도회’ 등 15편이다.
케이블TV VOD 관계자는 “케이블TV VOD는 뛰어난 작품성을 갖춘 독립영화들이 케이블TV VOD의 ‘서울독립영화제 특집관’을 통해 더욱 많은 영화 팬들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케이블TV VOD는 최다 VOD 콘텐츠를 보유한 유료방송 사업자로서 콘텐츠의 다양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독립영화제는 영화진흥위원회와 한국독립영화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경쟁 독립영화제로, 올해로 42회를 맞이했다.
2012년부터 5년 연속 서울독립영화제를 후원해 온 케이블TV VOD는 올해도 후원과 동시에 특집관을 열어 독립영화 콘텐츠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번 ‘서울독립영화제 특집관’에서는 12월 1일 개막하는 ‘제 42회 서울독립영화제’에 상영되는 단편영화 15편을 독점 무료 서비스한다.
독점 서비스 되는 단편 영화들은 ▲ 잘못된 믿음이 어떻게 증상으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은 ‘덩어리’, ▲2016년 아시아 대학생 영화제 상을 수상한 김민경 감독의 ‘미씽’ ▲2016년 북한인권국제영화제 개막작 ‘나는 남한을 사랑합니다’ ▲ 2016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수상작 ‘말하지 않으면’ ▲ 올해 11개 영화제에서 수상을 휩쓸며 화제를 모은 김인선 감독의 ‘수요기도회’ 등 15편이다.
케이블TV VOD 관계자는 “케이블TV VOD는 뛰어난 작품성을 갖춘 독립영화들이 케이블TV VOD의 ‘서울독립영화제 특집관’을 통해 더욱 많은 영화 팬들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케이블TV VOD는 최다 VOD 콘텐츠를 보유한 유료방송 사업자로서 콘텐츠의 다양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독립영화제는 영화진흥위원회와 한국독립영화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경쟁 독립영화제로, 올해로 42회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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