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씨카드
비씨카드는 전국 11개 스키장에서 최대 6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내년 스키장 폐장일까지 진행되며 ▲비발디파크 ▲용평리조트 ▲오크밸리 ▲휘닉스파크 ▲알펜시아 ▲양지파인 ▲엘리시안 강촌 ▲하이원리조트 ▲웰리힐리 ▲에덴벨리 ▲베어스타운 등 전국 11개 주요 스키장에서 리프트권·렌탈권 등 구매 시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매주 금요일마다 심야권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명비발디 ▲용평리조트 ▲휘닉스파크 ▲웰리힐리 ▲베어스타운에서 심야권 구매 시 1장을 추가로 제공하는 ‘1+1 이벤트’가 진행 중다. ▲오크밸리(1만원) ▲양지파인(1만원) ▲엘리시안(2만원)에서도 할인된 가격으로 금요일 심야권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내년 3월5일까지 오크밸리를 이용하는 비씨카드 고객에게는 ▲강습료 1만원 할인(리프트권 3인 이상 구매 시) ▲RED(레드) 에너지팩 제공(붉은색 스키복 착용 고객 대상) ▲오크밸리 직영 카페 음료 1000원 할인(비씨카드로 리프트권 결제 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김진철 비씨카드 마케팅전략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