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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잠원동에 위치한 크라우드펀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한국크라우드펀딩협회 박석동 협회장과 한울펀드 이종문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울펀드와 한국크라우드펀딩협회는 이번 MOU를 통해 안정적이고 유망한 투자물의 정보를 공유하고 크라우드펀딩과 함께 후속 투자도 유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관련 사업 협력 및 지원, 인적 교류 등 구체적인 상호 협력 방안을 계속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한울펀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투자자에게 보다 안정적인 금융자문서비스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우량 담보를 발굴해 수익성과 안정성 모두를 확보해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박석동 한국크라우드펀딩협회장은 “ 한울펀드는 지역적인 한계성에도 불구하고 10여개의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저력 있는 업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 토대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한울펀드는 성공적으로 제11호 상품의 투자를 마무리하고 현재 천안시 서북구 벽산아파트를 매물로 하는 제12호 투자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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