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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은 4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임직원과 가족,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광주시민 등 2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눔과 사랑의 축제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메인행사에서는 김종웅 기아차 광주공장장과 김성락 기아차 노동조합 지부장, 박주기 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장이 김상균 광주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에게 나눔사랑기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메인행사에서는 김종웅 기아차 광주공장장과 김성락 기아차 노동조합 지부장, 박주기 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장이 김상균 광주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에게 나눔사랑기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
또 비빔밥 500인분 퍼포먼스에 이어 기아차 광주공장과 자매결연을 맺은 16곳의 지역사회복지시설이 함께하는 나눔먹거리 장터, 생활용품 장터, 우리농산물 장터가 운영됐다.
더불어 기아차 광주공장은 행사장에 일찍 도착한 2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했으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자전거 10대를 선물로 지급하기도 했다.
더불어 기아차 광주공장은 행사장에 일찍 도착한 2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했으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자전거 10대를 선물로 지급하기도 했다.
기아차 광주공장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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