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오늘(6일) 국회 최순실 게이트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증인으로 출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 대통령과의 독대를 묻는 질문에 "지난해 7월, 올해 2월 두 번 독대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