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김상만 “호르몬 균형 위해 주사 필요했다” 김창성 기자 3,008 2016.12.14 | 20:53:4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김상만 전 대통령 자문의.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14일 열렸다.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김상만 박근혜 대통령 전 자문의는 박 대통령에게 처방한 주사에 대해 “호르몬 균형을 위해 주사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신기능저하증 호전에 도움이 된다는 취지로 이해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3차 청문회] 김상만 “박 대통령 손에 주사 쥐여 주고 맞는 방법 설명” 조윤선 문체부 장관, 대통령 병원 검진 동행 의혹 부인 [3차 청문회] 이현주 “김영재 부인 회사 부정 평가하자 보복 당했다” 주장 [3차 청문회] 이임순·서창석, 둘 중 한명은 위증 [3차 청문회] 서창석 "서울대병원에 '김영재실' 등록 요청"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경북도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누적 방문자 300만명 돌파 ・ 김영태 구미시의원 "인구 감소세 심각…공공산후조리원 신설해야" ・ 가평군 고령자 면허반납 지원사업 조기 종료…실효성 논란 ・ 경북도, '식품로봇 실증 거점' 구축 나선다…국비 9.5억 확보 ・ [상주 소식]민선9기 첫 추경 예산 1조4806억원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