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5.4원 오른 1183.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약 5원 상승한 1183원에서 출발해 1185원 가까이 근접했다가 장중 상승폭을 좁혔고 시가 대비 약 1원 상승한 수준에서 장을 마감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50%∼0.75%로 인상하면서 달러화 강세와 투자심리 위축이 심화됐고 원/달러 환율이 연일 상승 마감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는 외국인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2042.24에 장을 마쳤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