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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가 오늘(22일) 국회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영선,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지난 14일 3차 청문회에도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참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