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웨어 유통업체 ‘룩옵틱스’에서 전개하는 ‘페라가모(Ferragamo)’가 2017년을 맞아 신상 선글라스를 출시했다.
페라가모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하이클래스를 위한 ‘럭셔리 아이웨어’라는 콘셉트 아래 스와로브스키가 박힌 한정판 아이웨어, 메탈과 플라스틱이 어우러진 콤비 선글라스 등 유니크한 제품들을 출시해 브랜드 특유의 우아하고 패셔너블한 감성을 드러냈다. 또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간치노(Gancino)’ 장식을 메탈과 에나멜 소재로 제작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와 동시에 브랜드는 국내 면세점 주요 고객층인 중국 ‘요우커’들을 위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중국 내에서도 페라가모 선글라스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룩옵틱스 관계자는 “페라가모 선글라스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신상 아이웨어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 고객의 선호 스타일과 페라가모 브랜드 고유의 콘셉트 간의 밸런스를 맞춰 완성도 있는 아이웨어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룩옵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