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완구 전문회사 토이트론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리틀 퓨처북’과 ‘퓨처북’을 선물로 추천했다.
이번에 최고 인기 애니메이션 <헬로 카봇>이 리틀 퓨처북으로 출시됐다. ‘헬로 카봇 펜’은 인기 로봇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맞춤형 교육 완구이다. 펜 하나로 한글,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까지도 익힐 수 있으며, 과학, 수학, 예체능 등 다양한 창의적 융합 교육 콘텐츠를 담은 ‘말하는 스팀북’, 헬로 카봇 캐릭터들과 함께 인지 놀이를 할 수 있는 ‘말하는 캐릭터북’, 듣고, 쓰고, 읽는 스토리북인 ‘말하는 쓰기북’까지 이 3권의 책으로 구성됐다.

또한 글자 쓰기, 글 읽기, 집중력, 듣기 능력, 생활 지식, 음악 상식, 구구단, 영어단어, 중국어 동요와 영어 동요를 포함한 20곡의 동요가 수록되어 놀이와 교육을 한 방에 잡을 수 있다. 여기에 변신 로봇의 특성을 살린 헬로 카봇 펜의 미니카 합체 모드로 아이의 마음을 충족시킨다.

리틀 퓨처북으로 책 읽는 습관의 첫걸음을 떼었다면, 다음은 한글과 영어로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 퓨처북이 있다. 최근 디즈니 <겨울왕국>, <도리를 찾아서> 등 디즈니 퓨처북 시리즈와 직접 학습에 도움이 되는 스터디 퓨처북 시리즈 등 30여 종의 퓨처북 뒤를 이어, <터닝메카드w> 퓨처북이 출시되었다.


실제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 듯한 생생한 애니 극장, 실감 나는 배틀 사운드를 통해 스토리를 이해하는 독해력과 어려운 단어 뜻풀이를 통해 어휘력을 키울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 게다가 퓨처북로봇만 있으면 30여 종의 퓨처북을 낱권 구매해 호환하여 책 놀이를 할 수 있으므로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알찬 선물이고.

한편 토이트론의 리틀 퓨처북과 퓨처북은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이마트 등 전국 주요 마트와 백화점, 아동완구 전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토이트론 공식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토이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