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청문회] 조여옥 “이슬비, 나를 걱정해 동행한 것” 장효원 기자 3,423 2016.12.23 | 00:02:0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조여옥 전 청와대 간호장교(대위).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2일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가 국회에서 개최된 가운데 조여옥 전 청와대 간호장교는 “이곳에 함께 나온 제 동기(이슬비 대위)는 저를 걱정해 본인의 시간을 할애한 것”이라며 “이슬비 대위는 현역 신분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승인을 받고 여기에 출석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라면 몇 개 가능?"…'기내식 20번 주문' 78만 먹방 유튜버 결국 친구 살해 후 알몸 활보한 정재환, 신상정보 공개…30일 동안 게시 몰라보게 달라진 유재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기각…벌금 500만원 60억원 추징 논란…이하늬, 기획사 미등록 혐의 '기소유예 '처분 여중생 성매매 혐의…최영중 청주시의원 '자진 사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시대리포트]"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에 4년제 창설"…3가지 우려 ・ [시대진단]68년 지속된 촉법소년 연령, 얼마나 어떻게 낮춰야 하나 ・ 60억원 추징 논란…이하늬, 기획사 미등록 혐의 '기소유예 '처분 ・ 여중생 성매매 혐의…최영중 청주시의원 '자진 사퇴' ・ 얼라인 'JB·BNK 합병' 요구에 전남광주 거센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