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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비어’는 독일 ‘아이히바움 브루어리(Eichbaum Brewery)’에서 생산하는 라거 맥주로 좋은 재료에서 좋은 맥주가 나온다는 신념 아래 홉뿐 아니라 수심 130M 아래의 미네랄워터를 사용해 독특하고 개성 있는 풍미를 자아낸다.
은은한 카라멜향과 향긋한 홉의 내음이 어우러진 따뜻한 느낌으로 풍부한 맛과 입 안을 가득 채우는 무게 바디감이 특징이다 (500ml, 2천 5백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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