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열린 '2016 제22회 1급 응급구조사 국가고시'에 4학년 재학생 전원이 합격했다고 28일 밝혔다.
4학년 6명이 합격한 ‘2016 제 22회 1급 응급구조사 국가고시’는 2급 응급구조사가 할 수 있는 업무 이외에 포도당이나 수액 등의 약물 투여, 인공호흡기를 이용한 호흡 유지, 기도기 삽입 등의 추가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2013년 개설돼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하는 호남대 응급구조학과는 광주·전남내 유일한 4년제 대학으로 임상교수진들이 직접 학생들에게 평생지도 및 강의를 하고 있다.
또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은 2학년 때부터 광주 및 수도권 대학병원 응급실, 수술실, 내과, 외과, 중환자실과 소방서 등으로 임상 및 현장실습을 나가며 3년간 임상실습을 진행함으로 학생들의 현장경험과 전문응급처치능력을 키우고 있다.
이효철 학과장은 '2013년 학과 개설과 동시에 실습위주의 시설 마련 등 학교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훌륭한 교수진의 열정이 맞물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호남대 응급구조학과가 전국최고의 1급 응급구조사를 양성하는 메카로 우뚝 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효철 학과장은 '2013년 학과 개설과 동시에 실습위주의 시설 마련 등 학교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훌륭한 교수진의 열정이 맞물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호남대 응급구조학과가 전국최고의 1급 응급구조사를 양성하는 메카로 우뚝 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