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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송해가 사망했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송해 매니저는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송해 선생님은 건강하게 평소처럼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누가 그런 헛소문을 퍼뜨렸는지 찾는 중이며, 오늘 경찰 사이버수사대에도 수사를 의뢰했다"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앞서 이날 송해가 사망했다는 악성 루머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됐다.
한편, 송해는 아흔살의 나이에도 KBS 1TV 장수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을 28년째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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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