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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햄의 안주브랜드 ‘포차 시리즈’로 선보인 ‘동태전’과 ‘녹두전’은 요리부담을 줄이면서 간편하게 명절을 준비하고 싶은 주부들을 위해 가정간편식으로 기획됐다.
진주햄 동태전은 엄선된 동태살만을 사용해 맛이 담백하고 식감이 부드럽다. 가정에서 직접 만든 것처럼 모양이 정갈하고 깔끔한 것이 특징으로, 별도의 해동과정 없이 프라이팬에 올려 3~6분만 조리하면 집에서 만든 동태전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녹두전은 반죽에 국내산 찹쌀가루를 첨가해 바삭한 식감을 살렸으며, 녹두를 거칠게 갈아 알갱이가 씹히는 맛이 특징이다. 국내산 돼지고기와 숙주나물을 사용했고, 자연해동 후 약 5분간 조리하면 된다.
두 제품 모두 소포장 되어 있어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혼밥족들도 간편식으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전국 소형 슈퍼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동태전 7480원, 녹두전 4980원.
한편 ‘포차시리즈’는 포장마차에서 보던 메뉴를 집에서 즐길 수 있게 간편식으로 내놓은 안주브랜드로, 진주햄은 그 동안 모듬튀김, 순대, 떡튀순 등을 위생적인 품질 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선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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