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전망. /사진=머니투데이 DB
국제유가가 미국 원유 재고 감소 전망과 산유국 감산 조치 효과 기대감이 나오며 상승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0.93달러(1.78%) 상승한 53.26달러를 기록했다.


런던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역시 배럴당 0.99달러(1.78%) 오른 56.46달러에 거래됐다.

로이터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170만배럴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