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전문 수입사 길진인터내셔날(대표 이용관, 김양한)이 정유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와인 선물세트 92종을 출시했다. 프랑스, 이탈리아, 칠레, 스페인 등 다양한 국가의 베스트셀러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5만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의 와인 구성이 돋보이는 실속형 와인세트가 대거 포함된 길진인터내셔날의 와인세트 중 와인 초보자와 애호가 모두를 만족시킬만한 브랜드 와인으로는 ‘리베라 와인세트’를 추천한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다양한 명절 음식과 즐기기에 좋은 프리미티보 살렌토와 함께 신선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과일향이 특징인 루피콜로 카스텔 델몬테로 구성되어 있다. 리베라는 이탈리아 남부에 위치한 풀리아 지역을 대표하는 가족 경영 부티끄 와이너리로, 향기로운 향초까지 함께 포함되어 있어 와인을 더욱 분위기 있게 즐길 수 있다.

와인의 종류와 받는 이의 취향이 까다로운 만큼 선물할 와인을 고르는 것이 쉽지 않다면, 와인 전문가가 엄선한 프랑스 와인 선물세트도 눈 여겨 볼 만 하다. 

유명 와인전문지 디캔터가 ‘보르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언급한 바 있는 두르뜨의 와인 2종으로 구성된 소믈리에 와인 세트는 국내 1호 국가대표 소믈리에인 정하봉 소믈리에를 비롯한 다수의 유명 소믈리에들이 엄선하여 추천한 와인으로 구성되어 정성과 실속을 한번에 챙길 수 있다.

이외에도 100년 넘는 올드바인(Old Vine)에서 생산된 까베르네 소비뇽 100%로 만든 산타헬레나 100+는 소중한 분의 ‘건강한 100년 장수’를 기원하며 선물하기 좋다. 

또한 쿠지노마쿨의 설립 1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더블유(Double you)는 ‘당신의 가치를 두 배로 높여줄 와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사업, 이직 등의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정유년의 성공과 번영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에 제격이다.

길진인터내셔날 마케팅전략팀 류주희 팀장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실속형 소비 트렌드와 함께 청탁금지법, 일명 김영란법의 시행으로 5만원 미만의 실용적인 와인 선물세트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풍미가 깊어지는 와인 선물세트로 새해의 설레임과 함께 명절의 풍성함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길진인터내셔날은 전 세계 60여개의 와이너리와 파트너쉽을 통해 국내에 500품목 이상의 와인을 소개하고 있는 국내 대표 와인 수입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