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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픽처스가 제작하고 김솔매 감독이 연출하는 100% 사전제작 웹무비 '눈을 감다'는 시각 장애인이 엽기적인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게된다.
특히 이번 작품은 주연에 B1A4 래퍼 바로가 캐스팅됐으며 극중에서 바로를 좋아하는 여고생 역할에 모델 출신 신예 설인아가, 그리고 연쇄살인범을 쫒는 카리스마 넘치는 형사역에는 연기파 배우 조영진이 각각 캐스팅돼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웹무비는 타이탄플랫폼이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처음으로 투자하는 오리지널 콘텐츠로, 넷플릭스의 웹툰 원작의 첫 오리지널 드라마보다 먼저 제작돼 올해 3월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웹무비 '눈을 감다'를 볼 수 있는 오픈 마켓 윈벤션은 동영상, 웹툰, e-book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지난해 3월 국내 론칭 후 올해 3월 북미 서비스를 시작한다.
특히 이번 웹무비는 한류 콘텐츠를 사랑하는 외국인들을 겨냥한 콘텐츠로 향후 타이탄플랫폼은 '눈을 감다'를 시작, 올 한해 5편 이상의 추가적인 웹무비를 제작할 계획이다.
타이탄플랫폼 윤재영 대표이사는 “윈벤션의 글로벌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만큼,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오리지널 드라마 제작으로 성공적인 북미 서비스 연착륙을 기대하고 있다”며 “1인 크리에이터들을 통한 MCN 콘텐츠 등 더욱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로 글로벌 플랫폼 못지 않은 플랫폼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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