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지안이 종합엔터테인먼트사인 이매진아시아와 전속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음반 활동에 나선다.
▲서지안/제공=이매진아시아 서지안은 지난 2011년 큐제이(QJ)란 예명으로 싱글 ‘기다린다’를 발표, 이후 서지안으로 이름을 바꿔 솔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울면 안돼’, ‘사랑한다 말해도’, ‘나쁘다 너’, ‘심장이 아파’, ‘사랑이 아파서’ 등 앨범과 OST를 오가며 꾸준한 활동을 펼쳤으나 빛을 보지 못했으나, ‘불후의 명곡-마이클 볼튼 편’에서 이름을 알렸다.
이매진아시아 관계자는 “서지안은 허스키한 목소리에 폭발적인 성량, 섬세한 감성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신만의 음색으로 소화할 수 있는 가수다.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아래, 그가 폭넓은 음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서지안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매진아시아는 배우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음반 사업, 드라마, 영화, 예능, 공연 제작 및 투자 등 업계 전반에서 활약 중인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 유동근, 전인화, 오연서, 서효림, 이일화, 황영희, 박상면, 송경철, 류화영, 김윤혜, 김다현, 강민아, 김소라, 조은정 등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