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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2070선 중반으로 하락 마감했다. 1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35포인트(0.50%) 하락한 2076.79를 기록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95억원, 1084억원 순매도했고 기관이 1628억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주로 상승했다. 음식료품, 전기가스업이 1% 이상 올랐고 종이·목재, 화학, 의약품, 철강·금속, 운송장비 등도 강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전자가 2% 이상 하락했고 은행은 1%대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의료정밀, 운수창고, 통신업 등도 약세였다.
이날은 특히 중국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위험에 그동안 약세장을 보였던 화장품주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했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아모레G, 코스맥스, 토니모리, 한국콜마, 잇츠스킨 등이 1~4%대로 올랐다.
시가총액상위권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이재용 부회장의 특검 조사 리스크와 중국기업의 반도체 대규모 투자 소식에 3% 넘게 하락해 187만원선까지 떨어졌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신한지주, NAVER, SK, 롯데케미칼 등은 1~2%대로 하락했다. 반면 KT&G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3% 이상 올랐고, 현대차, 한국전력, 삼성물산, POSCO, 삼성생명 등도 강세였다.
개별종목으로는 한미반도체가 최근 중국 칭화유니그룹이 7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시설 투자에 나섰다는 소식에 7% 가까이 상승했고 금호타이어는 매각 흥행 기대감에 힘입어 5% 이상 올랐다. 키위미디어그룹은 씨위글로벌과 아시아 총판 계약을 맺고 첫번째 모노샵 씨위 하우스를 오픈했다는 소식에 5%대의 상승률을 보였다.
이날 상승 종목수는 상한가 종목 5개를 포함해 420개를, 하락 종목 수는 371개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주로 상승했다. 음식료품, 전기가스업이 1% 이상 올랐고 종이·목재, 화학, 의약품, 철강·금속, 운송장비 등도 강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전자가 2% 이상 하락했고 은행은 1%대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의료정밀, 운수창고, 통신업 등도 약세였다.
이날은 특히 중국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위험에 그동안 약세장을 보였던 화장품주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했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아모레G, 코스맥스, 토니모리, 한국콜마, 잇츠스킨 등이 1~4%대로 올랐다.
시가총액상위권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이재용 부회장의 특검 조사 리스크와 중국기업의 반도체 대규모 투자 소식에 3% 넘게 하락해 187만원선까지 떨어졌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신한지주, NAVER, SK, 롯데케미칼 등은 1~2%대로 하락했다. 반면 KT&G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3% 이상 올랐고, 현대차, 한국전력, 삼성물산, POSCO, 삼성생명 등도 강세였다.
개별종목으로는 한미반도체가 최근 중국 칭화유니그룹이 7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시설 투자에 나섰다는 소식에 7% 가까이 상승했고 금호타이어는 매각 흥행 기대감에 힘입어 5% 이상 올랐다. 키위미디어그룹은 씨위글로벌과 아시아 총판 계약을 맺고 첫번째 모노샵 씨위 하우스를 오픈했다는 소식에 5%대의 상승률을 보였다.
이날 상승 종목수는 상한가 종목 5개를 포함해 420개를, 하락 종목 수는 371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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