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을 조사하고 있는 TNMS가 30대와 40대 시청자들은 JTBC <썰전>을 공영방송 KBS1의 메인뉴스인 < KBS뉴스9 >보다 더 많이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1월19일(목) 방송된 <썰전> 202회에서는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의 귀국 행보를 집중 분석하며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의 조카 등이 얽힌 비리와 대선 출마에 대해 다루었는데, TNMS에 따르면 30대 기준으로 <썰전> 전국 시청률이 5.1%로 종편, PP 채널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이며 동시에 지상파를 포함한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 순위에서는 5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이날 30대 기준 < KBS뉴스9 >의 시청률은 <썰전>보다 1.4%p 낮은 시청률 3.7% 이었고, 전체 프로그램 중 시청률 8위에 그치며 <썰전> 시청률 순위보다 3단계 낮았다.

또한, 40대에서도 <썰전>의 인기는 높아 <썰전> 순위가 40대 기준에서는 30대와 마찬가지로 1월19일(목) 방송된 종편, PP채널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이며 동시에 지상파를 포함한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 순위에서는 30대 보다 높은 시청률 5.7%로 4위를 차지했다. 40대 기준에서 < KBS뉴스9 >는 이날 시청률 5.0%로 7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