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내의 브랜드 릴헤븐이 2017년 SS 시즌을 맞아 팬티, 런닝 등 언더웨어를 새롭게 론칭했다.
/사진=쁘띠엘린 새롭게 선보인 릴헤븐의 언더웨어는 2~8세 아이들을 위한 런닝, 끈나시, 브리프, 드로즈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수요가 가장 큰 삼각팬티의 경우 3개 세트로 구성한 제품도 6종을 출시했다.
릴헤븐의 대표적인 패턴인 코끼리, 구름, 새 등 자연 모티브를 활용한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과 그레이, 핑크, 네이비 등 톤 다운된 컬러를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런닝은 길게 제작해 말려 올라가지 않도록 하고 팬티는 밑위를 짧게 해 배를 누르지 않도록 하는 등 아이의 신체 특성을 배려했다.
릴헤븐의 모든 유아동 속옷 제품들은 백화점 매장 또는 쁘띠엘린 통합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