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건산연 원장 겸 건설산업비전포럼 신임 공동대표. /사진=건설산업연구원
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은 이상호 건산연 원장이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열린 2017년 건설산업비전포럼 정기총회에서 신임 공동대표에 선출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신임 공동대표는 공동대표를 맡았던 법무법인 세창의 김현 대표변호사가 최근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에 당선됨에 따라 새로 공동대표에 선임됏다.


이번 선출로 건설산업비전포럼은 이 신임 공동대표를 비롯해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 권도엽 전 국토교통부 장관, 이현수 서울대 교수 등 4명의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한편 건설산업비전포럼은 한국 건설산업의 미래비전 제시 및 혁신전략 연구를 통해 국가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3년에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매월 조찬토론회 및 매년 국내세미나와 국제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왔으며, 회원은 건설산업 분야 산학연관 오피니언 리더 약 30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