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스코트가 국제패션 박람회 ‘프리미엄 베를린’에 참가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세인트스코트
가방 브랜드 세인트스코트는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국제패션 박람회 ‘프리미엄 베를린’을 통해 유럽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세인트스코트 관계자는 “세인트스코트는 해외 수출과 시장 확대를 위해 여러 국제패션 박람회에 참가하며 다양한 경로를 모색하고 있다”며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점차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으니 앞으로 더 넓은 해외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세인트스코트는 프로젝트 라스베가스, 코트리 뉴욕, 패션월드 도쿄 등의 해외 전시회를 통해 미국과 일본 시장으로 브랜드 진출을 전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