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대 새누리당 원내대표였던 5선 원유철 의원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적인 대권에 뛰어든 가운데 인명진 비대위원장과 손을 붙잡고 만세를 하고 있다.

이날 원 의원은 이미 출마를 선언한 이인제 전 의원에 이어 새누리당에서는 두번째로 공식 대선출마 선언에 나섯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