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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전경련회관 11층 한화건설 교육장에서 지난 2~7일까지 진행된 이번 품평회는 임직원 근무 만족도와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한화건설은 현장 직원들의 근무복 개선요청 사항을 반영해 내·외피 재질과 충전재 등을 개량한 6종을 선보였으며 본사 각 팀 및 현장 임직원들이 의견을 취합해 근무복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신입사원들은 직무훈련(OJT) 기간 동안 품평회에서 근무복을 착용하고 비교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이용우 한화건설 지원팀장은 “실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개선해 일하기 좋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작은 부분부터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 “더 많은 임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직원들의 근무만족도를 제고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근무복은 올 하반기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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