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제품을 제조하지 않고 아이디어 상품으로 승부하고 있는 스타트업 또는 패션물 전문업체들이 초기 창업시 선호하는 곳이 공간을 빌려주는 오피스아이템을 찾게 된다.
이들을 위한 틈새를 공략한 오피스 사무실대여 형태의 아이템이 창업시장에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로 '토즈' '르호봇' '카페24창업센터'등이 주목받고 있다.
◆ 카페24 창업센터에서 새로운 창업도전을 ‘카페24 창업센터’는 사무공간, 스튜디오 등 다양한 비즈니스 인프라와 105만 온라인 쇼핑몰 운영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전문가 교육, 1:1 컨설팅 등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서비스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하고 있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2017년 2월 현재 1,300곳 이상 고객사들이 카페24 창업센터에서 온라인 비즈니스 운영하고 있으며, 평균 입주율은 약 80%에 달하며, 서울, 인천, 대전 등 전국에 23개 지점 개설(총 1673 좌석)되어 운영하고 있다.
월 20만원대(1좌석 기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이용료만으로 쾌적한 개인 사무공간, 조명∙소품 등 다양한 콘셉트에 맞춘 스튜디오, 택배송장 프린터 및 복합기가 구비된 OA존 등을 모두 이용 가능하다.
또 새로운 창업을 위해 인터넷 이용료, 냉난방비, 전기비 등 추가 비용도 모두 무료이며 사용 가능 기간은 제한이 없이 가능하며, 1,600원(부가세 제외)의 저렴한 비용으로 택배발송 가능한 한 공동 배송 시스템이 강점(개별 발송 시 2,500~3,000원 정도 드는 것을 감안한다면 30~40% 가량 저렴하게 이용 가능)이 있다.
이밖에도 카페24 창업센터 입주사들은 창업센터 내 진행되는 쇼핑몰 구축, 마케팅 전략, 사진촬영 실습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초기 창업자의 아이템 선정부터 해외진출까지 고려하는 입주사들의 요구사항에 맞는 체계적인 1:1 맞춤컨설팅 진행이 가능하다.
◆ 사무실 유지비용 부담 없는 월 단위 공유 오피스 '토즈 비즈니스센터' 공간서비스그룹 토즈(대표 김윤환)가 운영하는 ‘토즈 비즈니스센터’는 인원과 목적에 따라 독립적으로 이용 가능한 개별 스튜디오와 여러 사업자와 함께 개방된 공간에서 이용하는 라운지 스튜디오를 제공한다.
사무가구는 물론 IT 인프라와 일체의 사무기기, 관리비, 통신비 등이 임대료에 포함되어 있어 사무실 유지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고, 회계, 법률 등 컨설팅 주선과 각종 우편물 발송을 대신해줘 초기 창업자들이 다른 것을 신경 쓰지 않고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토즈 비즈니스센터 관계자는 "입주사 중 80%가 5인 이하의 소규모 스타트업"이라며 "지점 대부분이 24시간 개방되고, 월 단위 계약으로 이용 기간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점, 야근 및 휴일근무 시 냉난방도 직접 조절할 수 있는 등 유연하고 세심한 서비스가 스타트업에게 특히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토즈 비즈니스센터는 현재 강남, 강북 등 주요 비즈니스 거점에 총 5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