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트러스트그룹
J트러스트그룹이 서울 시내버스 TV광고 채널 얍티피(Yap TV)를 통해 금융 공익캠페인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시내버스 영상광고 개시 후 기업과 연계해 공익광고가 송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캠페인은 ‘쩜피(J트러스트 공식 캐릭터)가 알려주는 금융 생활 팁(TIP)’이라는 주제로 총 4편이 제작된다. JT친애저축은행, JT저축은행, JT캐피탈 등 국내 3개 계열사의 명의로 매달 새로운 금융 정보를 담은 광고를 송출할 계획이며 이달은 ‘휴면계좌통합조회서비스 이용방법’을 소개한다.


J트러스트 관계자는 “서민 경제에 도움이 되는 금융 정보를 보다 많은 시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시내버스 홍보 채널을 활용키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