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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김도연과 최유정이 절친 케미가 물씬 느껴지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김도연과 최유정은 지난 14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진행되는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김도연과 최유정은 스타일리시하고 러블리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캐주얼한 코디를 선보인 김도연과 최유정은 포인트백을 매치해 절친룩을 완성했다.
김도연은 프랑스 정원을 옮겨놓은 듯한 화이트 미니백으로 차세대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냈고, 최유정은 진주 포인트가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핑크 미니 숄더백으로 특유의 깜찍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두 사람이 착용한 가방은 프랑스 패션 브랜드 '블랙마틴싯봉'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도연과 최유정은 지난달 말 콘서트를 끝으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 활동을 마무리했다. 두 사람은 한 달간 미국에서 견문을 넓히며 새 걸그룹 데뷔를 준비한다.
사진. 블랙마틴싯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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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