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인구증가와 개발호재 등으로 주목받는 김포시에 2019년 ‘코오롱 하늘채 북변 아이시티’가 들어선다. 김포시 북변동 산 24-1번지 일원에 678세대로 조성되는 이 아파트는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고 하나홀딩스가 시행, 국제자산신탁이 자금을 맡았다.

현재 김포시 사우동 571-2번지에 주택홍보관을 오픈하고 있다. 김포 코오롱 하늘채 북변 아이시티는 지하 2층, 지상 13~23층의 9개동으로 구성된다. 59㎡와 84㎡ 두가지 타입이며 각각 3~4베이 구조로 설계된다. ㄷ자형 주방, 드레스룸, 양면신발장, 대형 팬트리 등이 마련된다.


공용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키즈룸, 도서관, 경로당, 주민운동시설 등 특화된 커뮤니티를 갖춰 주거 편의성을 한층 높이 끌어올리게 된다. 특히 단지 내 지상은 차가 없는 쾌적한 환경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교육·생활, 교통에 이르는 외부적인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김포시장, 기포우리병원, 김포시청 등이 근접해 있고 도보권 500m 이내로는 초중고 5개가 있다. 김포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사우고를 비롯해 풍무고∙김포고 등의 통학도 수월하다. 2018년 개통되는 김포도시철도 북변역과는 불과 700m 거리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계양역을 통하면 여의도 30분대, 강남 50분대에 접근할 수 있다. 북변역 개통 후에는 서울까지 4정거장이면 진입이 가능하다. 자동차로는 김포한강로, 올림픽대로 등 광역교통망을 이용해 서울로 나갈 수 있다.

조합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도 사업 재심의를 통과한 한강시네폴리스, 마곡 R&D 산업단지, 검단 스마트시티 등 주변의 풍부한 개발호재 또한 김포 코오롱 하늘채 북변 아이시티의 프리미엄을 더하고 있다.


한편 현재 토지를 확보한 김포 코오롱 하늘채 북변 아이시티의 공급가는 700만원대 후반부터 시작되며 전세대 발코니 확장이 무상 적용된다. 청약통장 없이 동호수 지정 계약이 가능하고 사업계획 승인 후 전매제한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