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서 올해 봄 총 2182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20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7년 3~5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3월 광주에서는 북구 본촌동 베스트클래스 50가구, 북구 용두동 미래하이클래스 64가구,북구 풍향동 금호어울림 960가구, 전남에서는 광양시 중마2차 진아리채 616가구, 순천시 저전동 더플레이스 52가구 등 총1742가구가 집주인을 맞는다.


4월 전남에서는 광주전남혁신도시 EG the B3-1 293가구, 영광군 도동리 122 동아아스트로 61가구 등 354가구가 입주한다. 5월에는 광주 북구 운암동 수하림 공공임대 86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