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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광주·전남지역에서 총3045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2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중흥건설은 오는 3월 10일 광주 광산구 우산동 중흥S-클래스 센트럴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공급규모는 1660가구로 전용면적 75~84㎡로 구성됐다.
노후된 송정주공 아파트를 재건축방식으로 공급하는 이 아파트는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 선수촌 아파트로 사용된 후 입주가 이뤄진다.
전남에서는 해남군 해남파크사이드2차 330가구가 공급된다. 전용면적은 75~115㎡로 구성됐다.
한편 오는 3월 전국 분양예정 아파트는 전월 대비 428%(3만8,206가구) 증가한 4만7133가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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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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