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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14일 발렌타인데이 기간 CU에서 판매된 상품의 수익금 일부로 마련됐다. 이 금액은 한마음다문화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3곳의 위스타트 협력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되며 아이들이 새학기를 준비하는데 쓰여진다.
또한 ‘C♥U 발렌타인 나눔 더하기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직접 기부한 간식도 함께 전달됐다. 이 캠페인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100여곳 CU에서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플러스원(+1) 증정 상품을 기부하면 아이들에게 고객이 작성한 응원메시지와 함께 전달된다.
한편 BGF리테일은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는 ‘CU 새싹가게’와 발달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CU 투게더’, 소외된 이웃에 생필품을 전하는 ‘CU 사랑의물품나누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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