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장(오른쪽)과 새마을금고 전속모델 유호정씨.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 11월부터 ‘2016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 모금활동을 3개월간 진행한 결과 66억원의 모금실적(현금 43억원, 쌀 1050톤)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모금액은 이달까지 결식아동, 무의탁노인, 결손가정, 무료급식소, 장애인시설 등에 전달된다.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변 이웃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운동에 많은 분이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새마을금고가 벌이는 사회공헌활동으로 1998년 시작된 이후 19년 동안 약 219만명이 참여해 현금 493억원과 쌀 1만3900톤을 모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