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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이 지난해 4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6일 오전 11시9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매일유업은 전 거래일보다 1300원(3.26%) 상승한 4만1150원에 거래됐다.
매일유업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44.5% 증가한 525억7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지난 3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6347억원으로 6.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36억6000만원으로 29.1% 증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전체 수출은 전년 대비 9~10% 가량 성장했다"며 "적자 품목인 백색시유의 매출 비중이 축소되는 대신 수익성이 높은 유기농 우유와 커피음료 등의 매출 비중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6일 오전 11시9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매일유업은 전 거래일보다 1300원(3.26%) 상승한 4만1150원에 거래됐다.
매일유업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44.5% 증가한 525억7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지난 3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6347억원으로 6.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36억6000만원으로 29.1% 증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전체 수출은 전년 대비 9~10% 가량 성장했다"며 "적자 품목인 백색시유의 매출 비중이 축소되는 대신 수익성이 높은 유기농 우유와 커피음료 등의 매출 비중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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