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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밀집 지역에서 청년들에게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서울시 일자리카페’가 지난해 41개소에서 올해는 서울전역 100개소까지 확대된다.
서울시는 청년취준생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실제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일자리카페’를 대폭 확대하고 시설공유가 가능한 민간, 대학, 자치구 유휴공간 등 59개소를 3월 20일(월)까지 모집한다.
대학가, 대형쇼핑몰, 일반카페 등 민간보유 공간과 대학 및 특성화고 내 공간, 복지센터·도서관 등 공공시설 등 이미 운영하고 있는 시설을 공유해 일자리카페로 조성이 가능한 곳이면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선정기준은 청년밀집지역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청년생활권과 인접해 있으며, 1일 평균 청년 이용자수 및 공간 분위기 등에 대한 전문가 심사 후 최종 선정한다.
서울시는 청년취준생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실제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일자리카페’를 대폭 확대하고 시설공유가 가능한 민간, 대학, 자치구 유휴공간 등 59개소를 3월 20일(월)까지 모집한다.
대학가, 대형쇼핑몰, 일반카페 등 민간보유 공간과 대학 및 특성화고 내 공간, 복지센터·도서관 등 공공시설 등 이미 운영하고 있는 시설을 공유해 일자리카페로 조성이 가능한 곳이면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선정기준은 청년밀집지역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청년생활권과 인접해 있으며, 1일 평균 청년 이용자수 및 공간 분위기 등에 대한 전문가 심사 후 최종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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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항목을 상세하게 살펴보면 △청년층의 이용이 많은공간(1일 평균 이용자수) △공간 제공률이 높은 공간(일 평균 개방시간) △청년층 생활권과 가까운 공간(지리적 접근 편의성) △공간 분위기 및 인테리어(시설의 낙후도 및 쾌적함)다.
선정된 공간에 대해선 ‘일자리카페’ 조성을 위한 일자리카페 현판과 사인물을 비롯해 일자리정보를 제공하는 키오스크 설치 등 공간 인테리어와 청년을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또 서울시 홈페이지·포털사이트·민간취업포털과 다양한 서울시 채널을 활용해 해당 공간에 대한 온오프라인 홍보도 해준다.
일자리카페 참여를 원하는 민간, 대학, 자치구는 서울시 홈페이지 또는 서울일자리포털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공간에 대해선 ‘일자리카페’ 조성을 위한 일자리카페 현판과 사인물을 비롯해 일자리정보를 제공하는 키오스크 설치 등 공간 인테리어와 청년을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또 서울시 홈페이지·포털사이트·민간취업포털과 다양한 서울시 채널을 활용해 해당 공간에 대한 온오프라인 홍보도 해준다.
일자리카페 참여를 원하는 민간, 대학, 자치구는 서울시 홈페이지 또는 서울일자리포털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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