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한 보복조치로 여행사를 통한 한국 관광을 전면 금지하는 등 중국의 반한 감정이 고조되는 가운데, 7일 서울 중국대사관 너머로 롯데백화점과 롯데호텔 등이 입점한 롯데그룹 본사가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