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이 6일 오전 서울 서대문 본사에서 '제2기 사내 홍보모델' 위촉식을 갖고, 직원과 FC 총 7명에게 회사를 대표하는 홍보에 직접 나설 수 있는 기회를 부여했다.

NH농협생명의 제2기 사내 홍보모델은 앞으로 1년여 간 언론홍보·광고·안내장·이벤트 등을 위한 사진과 동영상 촬영에 임하게 된다. 또 대·내외 각종 행사와 사회공헌활동에도 우선적으로 참여하며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활동에도 전면에 나서 조직문화 개선에도 앞장선다.

앞서 NH농협생명은 2월에 약 열흘에 걸쳐 전 임직원과 설계사를 대상으로 사내 홍보모델에 대한 지원과 추천을 받았다. 이후 임직원의 투표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7명의 제2기 사내 홍보모델을 선발했다.

서기봉 사장은 홍보모델들과 오찬을 곁들이면서 “우리 회사를 대표하는 얼굴이 된 것을 축하한다. 앞으로 활기차고 즐거운 홍보모델 활동을 부탁한다”며 격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다양하고 광범위한 보유고객을 고려해 성별과 연령의 균형을 맞춰 홍보모델을 선발했다”며, “또한 임직원과 설계사 모두에게 회사 홍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애사심을 고취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