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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ITV의 ‘The X Factor’의 첫 시리즈 준우승으로 스타덤에 오른 G4는 팝페라계의 새로운 개척자로 평가받는다. 200만장이 넘는 앨범 판매량과 매진행렬은 그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새로운 앨범 ‘G4 Love Songs’ 발표를 기념하며 첫 내한공연을 하는 G4는 그룹의 상징인 보헤미안 랩소디를 비롯해 뮤지컬 음악, 퀸 메들리, 팝, 록에 이르기까지 팝페라의 진수를 들려준다. 이번 첫 내한공연에서는 멋진 무대매너와 경이로운 목소리로 팬을 매료시키는 소프라노 최경아와 함께 환상적인 화음을 들려준다.
일시 3월30일
장소 롯데 콘서트홀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7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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