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구본성∙이승우)이 이탈리아 오일 전문 브랜드 ‘올리타리아’의 고품질 튀김유 신제품 ‘프리엔’ 을 기업간 거래(B2B) 방식으로 국내 프리미엄 식자재 시장에 선보였다..
올리타리아는 이탈리아 현지 셰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오일 전문 브랜드로서, 국내에는 아워홈을 통해 다양한 오일을 유통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프리엔’은 99%의 올레인산(Oleic Acid)과 천연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튀김 오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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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높은 발연점을 갖춰 재료의 신선함과 차원이 다른 바삭한 식감을 선사하며, 원재료의 맛과 향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개발돼 재료본질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해당 제품은 1ℓ와 5ℓ 2개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아워홈 TFS 사이트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아워홈은 이번 신제품 론칭을 맞아 국내 해외 식재 유통 및 거래처 담당자들을 초청해 홍보 행사도 마련했다. 아모리스 강남점에서 열린 이번 프리엔 론칭 행사에는 약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제품을 활용한 메뉴 시연, 올리타리아 전문 식재료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아워홈은 최근 해외 현지 요리의 맛을 보다 디테일하게 구현할 수 있는 식재료를 찾는 국내 외식업계의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글로벌 브랜드의 다양한 식자재 상품을 국내 B2B 외식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현재 아워홈은 ‘올리타리아’를 포함하여 총 16개의 글로벌 식자재 브랜드 제품을 운영 중이며, 해당 브랜드의 248여종 수입 식재료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전세계 최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 냉동감자 브랜드 ‘램웨스턴’, 100년 역사와 미국시장 점유율 70% ‘캠벨’의 홈메이드 스타일 스프, 독일 B2B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유제품 회사 ‘나르만’의 다양한 휘핑크림 제품들이 대표적이다.